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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원(Generic Resource) 설정하기

    일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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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단계에서는 누가 실제로 해당 작업을 하게 될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경우 일반 자원(Generic Resource)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팀원이 확정되지 않아 누가 프로그래밍을 맡게 될지 모르는 경우이지만 자원계획을 해야 한다면 프로그래머 라는 일반 자원으로 정의한다. 좀더 자세하게 일반자원을 구분하고자 한다면 추가적인 정보를 넣어도 좋다.

     

    일반 자원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자원시트 보기에서 해당자원을 더블클릭한다. 자원 정보창에서 일반 탭에 보면 일반(G)라고 되어있는 체크박스를 볼 수 있다. 여기에 체크를 하게 되면 일반자원으로 설정된다.

     

    일반자원으로 설정되면 꼭 1명일 필요가 없다. 예를들어 개발자라고 일반자원을 설정했다면 개발자가 2명도 될 수 있고 3명도 될 수 있다. 이경우에는 최대 단위를 변경시켜준다. 최대단위가 기본이 100%로 되어 있는 것을 2명인 경우 200%, 3명인 경우에는 300%로 변경시켜준다. 300%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하루에 Full-time으로 3개까지의 작업이 자원에 배정되더라도 3명이 나누어서 수행할 수 있으므로 최대 가용량을 넘지 않는다. 따라서 자원시트에서 최대 가용량을 넘는 경우 빨간색으로 표현되는 것이 나타나지 않는다.  

     

    팀이 구성되고 실제 인력을 배정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일반자원을 실제자원으로 교체해 주면 된다.

     

    Project Server를 사용하게되면 일반 자원을 자원풀에서 RBS를 기반으로 실제 자원으로 바꿀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원에 대한 프로파일링(자원의 속성 몇가지를 계층구조로 나누어 RBS를 만드는 것)이 되어 있어야 한다.

     

    Project Server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물리적으로 이름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이경우 100%의 가용량을 넘어서는 일반자원은 여려명의 실제 자원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원 배정을 다시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2008년 4월 3일 목요일 오후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