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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만들어 지는 스타일의 비일관성 (버그?)

    질문

  • 워드로 기술 문서 및 메뉴얼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워드는 상당히 잘 만든 제품이며, Office와 잘 섞여들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지만, 스타일 관리 측면에서는 매우 불만입니다. (Word 2007는 많이 나아진 듯 하지만, 한글판이 나오기 전에는 판단을 보류하려 합니다.)

    가장 불만인 점은 자동 스타일 생성 기능입니다.

    첫 번째

    우선 이 기능을 "완전히 끌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달리 말하면 "그냥 글자 굵게 하고 밑줄 그은 것"을 스타일로 만들기는 편하지만 "조직적으로 스타일을 적용한 문서"는 만들기 힘듭니다. 혹시 방법이 있습니까?

    두 번째.

    제가 Ghost Style이라 부르는 놈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특히 표준 (영어판에선 Normal 스타일) 의 왼쪽 여백으로 "4글자"를 지정하면 "왼쪽: 4글자"라는 스타일이 죽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새로 생성한 스타일에서는 "선택 영역 일치 업데이트"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만 이미 설정되어 있는 표준이나 제목 1 등에서 생긴 녀석은 절대로 없앨 수 없죠.

    그런데 얼마 전에 해결 방법을 찾았습니다. 4 글자 대신 1cm, 혹은 40pt 같은 영어판과 동일한 단위 부호를 쓰면 그런 버그가 없더군요. 아마 한글판 Localization을 하다가 내부 포멧이 꼬인게 아닌가 싶은데, 제 방법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럼 이만.

    2006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3:58

모든 응답

  • 음... 저도 무척 고생했습니다. '본문+굵게' 이렇게 서식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 무척 짜증 나죠. 재활용 관점에서 늘어나는 것이 좋지만 서식 목록에 표시되면 너무 지저분 합니다.

    스타일및 서식-선택한 텍스트 서식 판넬에서 표시:사용자 지정을  선택한 후에 글꼴서식, 단락수준서식, 글머리기호 및 번호 매기기 서식을 꺼주면 됩니다. 서식 파일에 설정 저장을 선택하시면 설정이 서식에 저장되어 무척 편리합니다.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2006년 10월 18일 수요일 오후 11:51
  • 스타일을 "표시하지 않는" 것과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ㅋ

     이혁 쓰기:

    음... 저도 무척 고생했습니다. '본문+굵게' 이렇게 서식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 무척 짜증 나죠. 재활용 관점에서 늘어나는 것이 좋지만 서식 목록에 표시되면 너무 지저분 합니다.

    스타일및 서식-선택한 텍스트 서식 판넬에서 표시:사용자 지정을  선택한 후에 글꼴서식, 단락수준서식, 글머리기호 및 번호 매기기 서식을 꺼주면 됩니다. 서식 파일에 설정 저장을 선택하시면 설정이 서식에 저장되어 무척 편리합니다.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오전 4:15